종파리
적
사냥꾼의 일지
얇은 날개가 연약한 배를 숨긴다. 영토를 보호하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바친다.
자신의 삶을 귀중하게 생각지 않는 화난 생명체. 두려움이 없는 생명체... 그것이 진정 "먹이"라고 불릴 수 있을까?
찾을 수 있는 곳
눈물의 도시
왕도의 수로
왕국의 끝자락
고대의 분지
안식의 땅
바보들의 투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