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화된 가면
사냥꾼의 일지
세월에 걸쳐 물려내려온 신이 없는 땅으로부터의 이상한 가면. 모양으로 보아하니 착용자의 생각들이 문양을 통해 집중되었다.
"천둥의 신들이시여, 비의 신들이시여! 어찌 종을 버리시옵니까? 혼자 앓으며 저희 마음은 고통받아야 하옵니까? 비통한 침묵으로부터 저희를 구원해줄 신이 있나이까?"
- 신을 찾는 이들의 애가
찾을 수 있는 곳
폭풍의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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